예전방명록
글 수 326
다시...또..
이제는 말이지
즐겁게 사는거야..
항상 언제나
생각을 고쳐서
얼굴엔 미소만 드리우고
가슴엔 싱그러움만 채워
우뚝 서있는 탁 한 세상에 대고
맑은 웃음으로 크게 웃는거야
하 하 하..이 야..호..오
혹시 또 알아...이 세상도
세상에 쌓인 먼지를
웃음소리에 툭툭 털고 일어서
언제나와 같은
이른 새벽의 상쾌함을 베풀지..
이제는 다시..또
순수하고 순결해서 그저 맑은
기쁜 맘 한 아름 안고 사는거야
넉넉한 이 만이 가진 여유로
온 몸에서 뿌려지는 아침햇살 같은 향기를
모든 이에게 나도 안겨주어야지..
그런 맘으로 말야
큰 소리내어
지금 부터 웃고 살거야
이제는 말이지
즐겁게 사는거야..
항상 언제나
생각을 고쳐서
얼굴엔 미소만 드리우고
가슴엔 싱그러움만 채워
우뚝 서있는 탁 한 세상에 대고
맑은 웃음으로 크게 웃는거야
하 하 하..이 야..호..오
혹시 또 알아...이 세상도
세상에 쌓인 먼지를
웃음소리에 툭툭 털고 일어서
언제나와 같은
이른 새벽의 상쾌함을 베풀지..
이제는 다시..또
순수하고 순결해서 그저 맑은
기쁜 맘 한 아름 안고 사는거야
넉넉한 이 만이 가진 여유로
온 몸에서 뿌려지는 아침햇살 같은 향기를
모든 이에게 나도 안겨주어야지..
그런 맘으로 말야
큰 소리내어
지금 부터 웃고 살거야
집어쳐..집어치란 말야
이런 제기랄..
뭘 보고 날 믿는거니?
난 말야..
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놈이야
이중인격을 가진, 아니 그보다 더 나쁜놈이지
인격이라는 것이 아예 존재치 않아...
그러니 제발 날 바라 보지마..보지말라구..
나도 내속의 속물 근성에 욕지기 나오고
거짓으로 얽힌 삶에 포기하고
더이상 날 믿지도 바라보지도 않는데
넌 왜 날..
애정어린 그런 눈 빛으로 고문하는거니
모든것을 포용할 듯한
제발 이젠 내 곁을 떠나가죠
제발 부탁이야
네 가슴에 나란 놈이 있다면
제일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주길 바란다
그러길 바란다..날 위해
그래야..나도 이 생이 끝나면
다음 생엔 널 가슴에 안지.....
바보야..
바보야...
난 널 진정 사랑한다..그러니
날 이젠 처참히 짖밟아라
널 위해
아니 날 위해..
거짓은 거짓을 낳는다..누가 그랬지...?
나쁜 놈....
더이상 내가 싫다
날 다시 바라보지만
위선보다 더 약삭빠른
눈, 머리, 가슴, 손 짓, 발 짓 등 등이...
가리운다..더러운 내 육신을
이런 제기랄..
뭘 보고 날 믿는거니?
난 말야..
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놈이야
이중인격을 가진, 아니 그보다 더 나쁜놈이지
인격이라는 것이 아예 존재치 않아...
그러니 제발 날 바라 보지마..보지말라구..
나도 내속의 속물 근성에 욕지기 나오고
거짓으로 얽힌 삶에 포기하고
더이상 날 믿지도 바라보지도 않는데
넌 왜 날..
애정어린 그런 눈 빛으로 고문하는거니
모든것을 포용할 듯한
제발 이젠 내 곁을 떠나가죠
제발 부탁이야
네 가슴에 나란 놈이 있다면
제일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주길 바란다
그러길 바란다..날 위해
그래야..나도 이 생이 끝나면
다음 생엔 널 가슴에 안지.....
바보야..
바보야...
난 널 진정 사랑한다..그러니
날 이젠 처참히 짖밟아라
널 위해
아니 날 위해..
거짓은 거짓을 낳는다..누가 그랬지...?
나쁜 놈....
더이상 내가 싫다
날 다시 바라보지만
위선보다 더 약삭빠른
눈, 머리, 가슴, 손 짓, 발 짓 등 등이...
가리운다..더러운 내 육신을
'생각하기 나름'이란 말...
오늘 많이 울었읍니다
아무죄도 없이 그저 신의 뜻대로 던져진 삶인데
세상에 태반이 넘 기구한 역경을 짊어지고
힘겨운 전진에 무릅끓어가면서도
생의 끝을 놓지않고 거슬러 올라갑니다
차라리, 자신을 버리지..하면서도
흐르는 눈물을 닦을 수 없읍니다
자기도 어쩌지 못하는 떨림은 그를 추하게 보이지만
눈이 아닌 가슴으로 아니 타오르는 생의 의지로
세상에 눈물어린, 시린웃음으로 대하고 있었읍니다
왠지모르게 온기가 느껴집니다
그 시린웃음사이로 흐르는 전율..눈동자에 맺힌
세상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행복하다는
내게 호통치듯 또렷한 오기를 보게해 주었읍니다
오늘 넘 많이 서럽게 울어서
앞으로 수많은 날을 밝고 맑게 웃어야겠읍니다
내게도 덥썩 주어진 인생을 잘 다듬고 곱게 쌓아
가지런이 늘어놓고 그들과 함께 따듯한 웃음지어야 겠읍니다
'생각하기 나름'이란 말..오늘에서야 깨닫습니다.
세상은 미쳐야 산다
저 푸른하늘 위론 무엇이 있을까?
그 곳으로 날고 싶었다
목숨과 바꿀 수있는 소망은 이루어 진다고 했는가?
꿈을 꾸었다...믿을 수없는
겨드랑이 사이로 꿈뜰꿈들 작은 날개가 솟고 퍼득인다
도대체, 내 육신을 지탱해
길게 늘어져 어디론가 이동하는 양떼구름 위
푸르게 웃음 띤 하늘로 날아 오를 수 있을런지
맘 놓기에는 의심스런 날개가
힘을 주어본다..날기위해
난다, 날아
날기위해 인간이 얼마나 고뇌하고 노력했는가?
위로..위로..높이..높이
세상을 탈출할 수있을 것만 같은 자유
꿈인지 생시인지 입술을 질끈 깨물어본다
눈가를 흐리고 내 육신을 잠시 떨게하는 아픔은
꿈이 아님을 현실을 날고 있는것이다
내려다 본다...아찔한 순간도 잠시
세상이 넘 작다..코웃음칠 만큼
그 견딜 수없는 미로에 갇혀 헤메이던
'나를 하등생물이 아닌가' 하던 존재로 만들던
세상의 버거웠던 높게만 치솟아 오르려는 모순의
콘크리트 구조물도 그 안에서 짓발히는지도 모르고
마냥, 이기심만 키우는 인간도
그저 눈안에 티로 들어온다
힘이든다....안주할 곳을 찾아보지만
날개만 있으면 온 세상이 내것인양 맘껏 활개칠 줄 알았는데
그리 세상은 만만하지가 않다
내가 그들에게 향했던 원망,조소,호통...역겹고 비굴한 채칙질이
내게 메아리로 돌아와 아우성 친다...날 부신다
추락..켕한 눈만 굴려볼 뿐
내게 남은건 떨어지는 속도에 붙는 가속
하염없는 자유..자유..순응하는..희열..오열
돌무덕이 위에 내동댕이쳐 져라! 육신아!
갈기갈기 찧어져라..흔적도없이 바람아 휩쓸고 가라
꿈에서 깨었다..결코 깨지않길 바랬는 데
목숨과 바꿔 그 곳에 날아 갔었지만 그 곳 푸른하늘 위엔
결코 오욕칠정을 잊게할 낙원의 푸르름이 없었다
오직 인간의 잘난독선과 비열한 행위들로 새파랗게 질려 있을 뿐
세상을 온통 미치게하는 假飾..가식..거짓 뿐..
우린 그걸 보고 동경한다...어리석게도
비참한 현실을 망각하기 위해 이기적인 자기체면을 걸어 푸르게
빛 난다구 믿고 강요하는것도 인지 못하면서....
저 푸른하늘 위론 무엇이 있을까?
그 곳으로 날고 싶었다
목숨과 바꿀 수있는 소망은 이루어 진다고 했는가?
소망한다...목숨은 이미 내던져 졌다
우리가 할 일은 그저 목숨에 집착하지 않는것일 뿐
더이상, 방관은 우리를 다 죽음의 구렁탱이로 쳐박히는 꼴
미친세상,희망이 없는 세상 이젠 미쳐서 투쟁하자
푸른하늘 시름 떨치고 너와 나 시름 떨치고
하늘과 땅 온세상이 푸르게 웃는세상..천국을 바란다
세상은 미쳐야 산다
그래야, 산다
세상은 이제 미쳐야 산다
모든 이가 서로 어깨동무하며 바라다 보는 눈높이가 같은..
다 평등하는 날까지...
死思..알 수없는 나
내가 참을 수없는 것은
나를
내 자신을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이다
1초만 지나도
이성적인 행동을 할텐데 하면서
매번 후회 하지만
도저히 용납을 못한다
그순간을
험한 욕이 나오거나 주먹이 날라간다
물론 생명체에 가하는 학대는 아니다
그 주체는 나 일것이다
나 자신을 사랑하지도 믿지도 않지만
다른이들에겐 희망을 잃지 않는다
언제나 지금도 앞으로도
내가 죽어 영혼까지 불 태어져
사멸할 때
그 때는 아무런 고통도 연민도 없이
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?
너그러움에 희생할 수 있는 사랑을
도저히 그럴순 없겠지
머리를 짓뜯고 도리질 해보지만
내가 가진 속성은 욕망은 사라지지 않는다
더욱더 나에 숨통을 조일 뿐
사지는 뒤틀어지고 참을 수 없는 고통에
탈진해 정신이 혼미하지만 죽지는 못한다
이젠 내가 나의 목을 조이고 조인다
죽기는 역 부족이다
내 숨을 꽉 쥐고 놓지않는 건
내가 아니고 보이지 않는 나이기 때문이다
폭풍에 흔들리면서도 불꽃을 사방으로 일렁이는
내 이면을 밝히는 촛불..그 것
미약하나마 번지는 엷은 미소같은 희망일런지도..
나는 믿고싶다.
나도 내 자신을 사랑하고
다른이에게 사랑으로 다가 가
사랑를 전할 수있음을...
애써..날뛰는 미친 날 다스려 본다
*******마음을 전하면 아파할까...했는데********
*******아님 아파할까...맘 주지 않았는데*******
*******그댄 나보다 더 큰 멍애를 안구 있그려*****
*******하지만, 후에 당신의 행복을 위해**********
*******나 허공에 눈 맞추고 헛 웃음 켰니다********
다가 갈 수 없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울 까여?
그녀의 느낌을 알고 내 감정을 그녀가 알아 차렸다 해도
인연이 아닌걸 붙잡는다고 뒤 돌아설 연분은 아니겠져~.~
그냥 하하하..통크게 웃고
우정이란 이름하에 가까이 그대와 어깨 동무할 수있음만을
여러분도 한 번 뒤 돌라보세여.
서로가 망설이고 있을런지 모르는 사람이
바로 뒤에 있을지 모르니..~.~
울고 싶네여..술이라도 한잔했으면
펑펑..눈물샘 마를 때가지
통곡하구 싶네여
오늘도 그리며 그리움을 키웁니다.
참..내가 생각해도 바보같군
되돌아가기엔 넘 마니 지나쳤을지도~.~



